비잔티움3와 카르타고2는 지난 로스트사가 MSL과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의 결과를 토대로 보다 밸런스에 맞게 수정되었으며, 각 게임단에는 지난 10일 배포됐다.
카르타고2도 본진 미네랄이 8덩이에서 9덩이로 증가했고 앞마당 미네랄 확장 기지도 7덩이에서 8덩이로 늘어났다. 또 중앙 개스 확장 기지에서 개스 기지가 사라지고 미네랄 3덩이에서 6덩이로 증가했다. 본진 입구 지역도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히도록 변형되어 테란과 프로토스전, 테란과 저그전의 밸런스를 맞췄다.
비잔티움3와 카르타고2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박명수(저그, 온게임넷)와 안상원(테란, KTF), 고인규(테란, SK텔레콤)와 신노열(저그, 위메이드)의 1조 경기로 막을 열게 되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부터 사용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비잔티움3
◆카르타고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