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이하 워3) 프로게이머로 구성된 팀이 ‘아발론온라인’ 아마추어 최강팀과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2회차에서는 ‘워3’ 프로게임단의 장재호, 박준, 이형주, 강서우, 장두섭과 ‘아발론’ 최강 클랜 ‘Gonz’의 민경환, 지제현, 석동진, 정승재, 김동언이 각각 출전해 열띤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5 대 5 ‘전략전투모드’로 진행되며, 맵은 ‘고대인의 도시’가 사용된다.
‘워3’ 팀은 지난 17일(금) 방송된 개막전에서 이윤열, 안기효 등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크)’ 프로게이머팀을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제압한 바 있다. ‘스타크’ 팀을 꺾으며 이미 실력을 입증한 ‘워3’ 팀이지만, 상대는 ‘아발론온라인’ CBT에서 랭킹 1위를 차지한 실력파 클랜. 과연 ‘워3’ 팀이 ‘Gonz’마저 제압하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게이머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은 위메이드의 온라인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발론온라인(이하 아발론)’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명인 초청전. 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등 위메이드의 인기 프로게이머를 비롯, 스파키즈의 이종미 프로게이머, 개그맨 김현철, 오정태, 온게임넷 MC 허준, 김대겸, 쇼리, 아발론 유명 클랜 등이 참가한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위원, 게임 전문가 하광석이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