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연승을 거두고 있다.
A 연습을 굉장히 열심히 했는데 결과로 보답받아 기분이 좋다.
Q 경기력이 좋아진 것 같다.
A 나도 느낀다. 마음가짐의 차이인 것 같다. 사소한 플레이라도 신경써서 연습한 것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Q 박태민을 상대했다.
▶팀 생활을 같이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벼르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패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저그전에 워낙 자신있었지만 상대가 공군이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아마 내가 공군을 상대로 0승5패일 것이다. 그래서 공군은 꼭 이기고 싶었다.
Q 앞으로 각오가 있다면.
A 항상 내 마인드는 오히려 이기고 그 전에 준비했던 것보다 더 많이 하려고 한다. 이기면 이길수록 해이해질까봐 더 열심히 한다. 다음 경기 출전하게 되면 이기겠다. 승률이 5할 될 때까지 계속 화이팅이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