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MBC게임 이재호 “예상된 전략이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4272123560009868dgame_1.jpg&nmt=27)
Q 경기가 쉽게 진행된 것 같다.
A 예상한 전략이었다. 준비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경기가 쉽게 풀렸다.
Q 경기 전 생각은 어땠나.
A 최대한 안전하게 가자는 생각을 했다. 상대가 어차피 다크템플러나 리버, 둘 중에 하나를 쓸 것이라 예상했다.
Q 염보성과 함께 팀에 비중이 높다.
A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 지금은 나나 보성이가 팀의 에이스이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염)보성이도 마찬가지로 부담을 많이 갖고 있다. 우리 팀의 사기는 나와 (염)보성이의 경기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 경기 최선을 다한다.
Q 앞으로의 목표는.
A 연승을 이어서 3연승, 4연승까지 차고 나갈 일만 남았다. 상위권 진입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금방 잡을 수 있을 것이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앞으로 진행 될 모든 리그에서 2군 선수들이나 팀의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