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명훈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지각'으로 주의조치를 받았다.
정명훈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 출전한다. 따라서 경기장에 3시에는 도착해야 하지만 정명훈은 5분 늦은 3시 5분에 경기장에 도착해 '주의'를 받았다.
한국e스포츠 임기홍 심판은 "정명훈이 5분 지각으로 '주의'조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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