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예선] 위메이드 신노열 "아웃사이더 마음에 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5011636490010063dgame_1.jpg&nmt=27)
Q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기분은.
A 올라간 사실에 만족한다. 예선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 할 것 같다.
Q 오늘 경기는 어떻게 풀어 갔나.
A 김도우, 강정우, 박종수와 경기했다. 박종수 선수와의 경기가 어려웠다. 자신감을 갖고 있었는데 1세트부터 상황이 불리하게 흘러갔다. 두 번 다 역전승했다. 난타전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
Q 동료인 이영한도 예선을 통과했다. 경쟁 상대로 생각하는가.
A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비슷하게 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쟁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 서로 전략이나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한다. 팀을 위해서는 한 몸처럼 움직인다.
Q 예선을 통과한 10번째 저그다.
A 저그가 굉장히 할만한 맵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웃사이더가 저그에게 특히 좋은 것 같다. 개스가 많고 운영형으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Q 스타리그에 임하는 각오는.
A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왔다. 프로리그와 MSL도 남아 있어서 정말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Q 하고 싶은 말은.
A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예선을 꼭 통과하라고 가족들에게 문자도 왔다. 고맙다.
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