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하이트 김상욱 “주 코치님 덕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5052117010010243dgame_1.jpg&nmt=27)
Q 승리한 소감은.
A 내가 이긴 것도 기쁜데 나의 승리로 팀이 이겼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
Q 2승을 거뒀는데.
A 딱히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냥 기분이 좋다(웃음)
Q 0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했다.
A 긴장이 많이 되지 않았다. 예전부터 어떤 상황에라도 출전만하면 이길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았다.
Q 방송경기 경험이 많지 않은데.
A 예전 방송경기 때는 긴장을 해서 그런지 연습 때 실력이 발휘되지 않아 문제가 많았는데 요즘엔 연습하는 데로 잘 풀리는 기분이 든다.
Q 언제부터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는지.
A 예전까지는 자신감도 없었고 손발이 떨리는 등 긴장을 많이 했다. 주진철 코치님이 많이 도와줬다. 주 코치님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 같다. 주 코치님한테 매우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일단 엔트리에 포함되는 것이 목표였다. 나가기만 하면 경기에서 이겨서 잘해야겠다는 들었다. 큰 목표보다는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연습 도와준 (원)종서형과 (김)창희, (이)규찬이 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를 믿고 에이스 결정전에 보내주신 감독님과 항상 응원해주시는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끝으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