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조현종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최초로 100킬을 기록했다.
조현종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6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 1세트 전반 3라운드에서 돌격수 김나연을 잡아내며 100킬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이스트로의 저격수를 전담하고 있는 조현종은 사선에 뛰어드는 돌격수 보다 먼저 100킬을 달성하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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