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6주차 경기에서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팀들 간의 경기가 열리면서 중위권 싸움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승3패로 하위권에 내려가 있던 SK텔레콤 T1도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4위까지 치고 올랐다. SK텔레콤은 선수들의 고른 기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고 2세트에서는 6대0으로 승리하면서 퍼펙트게임을 선보였다.
1위와 2위의 싸움으로 관심을 모았던 리퓨트와 아처의 경기는 2대0으로 싱겁게 끝이 났다. 1위 리퓨트는 스나이퍼 김찬수가 한 세트에서 10킬 2데스를 기록하는 놀라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6전 전승으로 수위를 지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6주 1일차@온게임넷(5월23일)
▶이스트로 2–0 하이트
1세트 이스트로 <미사일> 하이트(6대1)
2세트 이스트로 <너브가스> 하이트(5대) 연장 승
▶리퓨트 2–0 아처
1세트 리퓨트 승 <크로스로드> 아처(6대2)
2세트 리퓨트 승 <너브가스> 아처(6대2)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6주 2일차@MBC게임(5월24일)
▶STX 2대1 MBC게임
1세트 STX <위성> 승 MBC게임(6대3)
2세트 STX 승 < EMP > MBC게임(5대5 연장전 3승1무)
3세트 STX 승 <크로스로드> MBC게임(6대3)
▶SK텔레콤 2-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승 <미사일> 엔엘베스트(6대3)
2세트 SK텔레콤 승 <너브가스> 엔엘베스트(6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