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CJ 김정우, 신대근 꺾고 하루 2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5301521070011166dgame_1.jpg&nmt=27)
▶CJ 3-2 이스트로
1세트 한상봉(저, 1시) <아웃사이더> 승 신희승(테, 5시)
2세트 박영민(프, 10시) 승 <황혼의그림자> 신대근(저, 4시)
4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네오메두사> 신상호(프, 6시)
에이스 결정전 김정우(저, 3시) 승 <단장의능선> 신대근(저, 9시)
CJ 김정우가 자원력을 앞세워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정우는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2해처리 체제를 선택. 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일찌감치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신대근이었다. 신대근은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김정우의 앞마당으록 병력을 전진 배치시키며 압박을 가했다. 하지만 김정우는 저글링을 컨트롤을 통해 상대 병력을 걷어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2해처리를 통해 병력 생산에서 앞섰던 김정우는 다수의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조합으로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상대 본진을 장악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