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성현이 염보성을 꺾어내는 데 이어 김구현, 김윤환의 맹 활약으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3세트에 나선 김구현은 ‘견제의 극한’을 선보이며 김재훈을 제압했다. 김구현은 리버, 하이템플러. 다크템플러 콤보 견제 공격으로 김재훈의 프로브를 40기 이상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또한 다크 템플러 한기가 프로브 16기를 잡아내는 진 풍경도 연출했다.
김윤환은 4세트에서 고석현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승리하며 승리를 거뒀다. 김윤환은 선개스 빌드로 초반부터 앞서나가기 시작하며 팀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
▶STX 3대1 MBC게임
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황혼의그림자> 염보성(테, 4시)
2세트 조일장(저, 10시) <네오메두사> 승 이재호(테, 3시)
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단장의능선> 김재훈(프, 9시)
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아웃사이더> 고석현(저,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