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현재 한창 진행중인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를 일반 팬들에게 자세히 알릴 수 있는 리플릿을 제작해 30일부터 경기장에서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번 리플릿은 정면에 대회 로고가 새겨져 있고 경기장 약도와 대회 일정과 각 게임단 소개 코너가 삽입돼 있다. 또한 온게임넷과 MBC게임의 방송 화면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처음 스페셜포스를 접하는 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리플릿은 국내 FPS 종목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FPS 전담 심판인 황규찬 씨가 디자인을 직접 맡았다. 황 심판은 "국내 게임팬들에게 어떻게 하면 SF 프로리그를 더 잘 알릴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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