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5라운드 2연승 중인데.
A 팀 성적이 좋아서 덩달아 기분이 좋다.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태민 선수와 재 대결을 펼쳤는데.
A 첫 경기는 문제되지 않았다. 하지만 종족전이었던 만큼 불안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다.
Q 속도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으로 승부를 걸었는데.
A 아웃사이더 맵에서 속업 저글링을 거의 안 해봤기 때문에 승부를 걸어봤다. 상대의 성큰콜로니성 파괴했을 때 승리를 직감했다.
Q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데.
A 마지막까지 가봐야 알 것 같다. 순위는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시즌 34승째를 기록하고 있는데.
A 내가 목표한 성적대로 가고 있다. 시즌 끝날 때 쯤에는 원래 목표였던 40승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조)일장이와 (김)현우가 연습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김)경효가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측은한 마음이 든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기운 차리라고 전하고 싶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