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2주차 웅진전 경기와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을 동시에 치른다. STX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팀 경기를 모두 승리해 6일을 'STX 프로리그 데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웅진과 경기가 종료된 후 치러지는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에서는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준프로팀 아처와 맞붙는다. 지난주 1위팀 리퓨트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패한 STX는 아처를 잡아내고 프로팀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이 날 STX는 스타크래프트 팀 선수 전원이 프로리그 벤치에 그대로 앉아 SF 경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STX 김은동 감독은 “두 종목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 최고의 날로 만들겠다” 며 “종목은 다르지만 선수들간의 교류가 활발한 만큼 서로의 응원이 사기를 북돋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