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키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2세트가 끝난 뒤 무대에 올랐다. 광고 시간이 긴 2세트 휴식 시간에 벙키는 최신곡에 맞춰 세 곡이나 댄스 퍼레이드를 펼쳤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SK텔레콤 사무국 문경남 주무는 "휴식 시간에 관객들이 심심해 하시는 것 같아 즐거운 프로리그 관전 시간이 되도록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