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프로기사들이 16강 본선 진출 시드 4장을 놓고 경합한 ‘월드바투리그 시드전’에 이어 또 한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벌이는 바투 아마추어 최강자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이른바 월드바투리그 시즌1 '아마시드전'(이하 아마시드전)에서 허영호, 판페이, 추이찬, 텅청, 멍판시옹에 이은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
지난 2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된 바투 랭킹최강전의 주차별 우승자 12명 중 선발전을 통과한 8명의 선수가 오는 6월 20일부터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게 되는 것. 8강 및 4강은 3판 2선승제, 결승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들 아마 강자들은 바투 게임 내에서 벌어진 여러 이벤트 매치를 통해 프로기사와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인 바 있어 어느 누가 올라가도 우승후보감이라는 전망이 유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월드바투리그 시즌1의 16강 본선 시드는 총 8장으로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우승자 허영호, 韓中라운드의 승자 판페이, 추이찬, 텅청, 멍판시옹과 아마시드전의 최종 우승자 1인 그리고 주최측 초청으로 2인이 배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