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선수는 SK네트웍스 스마트의 협찬으로 조지명식 '첫 데이트' 의 컨셉에 맞춰 방송에서 처음으로 교복을 입는다.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세 선수의 나이가 10대 후반~20대 초반이며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되지 않은 점을 감안, 학생 신분으로 되돌아가 그때 간직했던 소중한 첫 데이트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하는 바람에서 '교복 컨셉트'를 선보인다.
실제 10대인 정명훈은 "이전에 꽃남의 소이정으로 변신했을 때 보다 현재 내 나이와 어울리는 컨셉으로 경기장을 찾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교복을 입고 색다른 모습을 팬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