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독특한 옷 스타일이 너무 잘어울렸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는 하이트 선수들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어려운 복장을 무리없이 소화해 낸 하이트 선수들.
그리고 열심히 춤까지 연습하던 신상문은 진정한 프로!
신상문의 춤은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관련기사
[[12046|[Sora's 조지명식 포토] 화승 이제동]]
[[12044|[Sora's 조지명식 포토] SK텔레콤 김택용]]
[[12042|[Sora's 조지명식 포토] 하이트 신상문]]
[[12041|[Sora's 조지명식 포토] 삼성전자 송병구]]
[[12040|[Sora's 조지명식 포토] SK텔레콤 정명훈]]
[[12039|[Sora's 조지명식 포토] CJ 김정우]]
[[12038|[Sora's 조지명식 포토] 하이트 박명수]]
[[12037|[Sora's 조지명식 포토] SK텔레콤 고인규]]
[[12036|[Sora's 조지명식 포토] 웅진 김명운]]
[[12035|[Sora's 조지명식 포토] 화승 손찬웅]]
[[12034|[Sora's 조지명식 포토] 하이트 김창희]]
[[12033|[Sora's 조지명식 포토] STX 조일장]]
[[12032|[Sora's 조지명식 포토] CJ 한상봉]]
[[12031|[Sora's 조지명식 포토] 하이트 문성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