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29일 오후 방송된 대표 오락 프로그램 '스타무한도전'이 평균 시청률 1.040(TNS 전국 남성 13-25세 기준)을 기록하여 지상파 포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2.123(TNS 전국 남성 13-25세 기준)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담당PD인 일명 '아이비PD'의 복귀에 대한 내용과 임성춘 해설의 CF 패러디를 두고 벌인 협동 유즈맵 경기가 방송됐으며, 유즈맵 경기 도전의 성공/실패 여부와 임성춘의 엽기 CF 패러디는 다음 주에 밝혀질 예정이다.
MBC게임에서 스타무한도전을 담당하고 있는 이순옥PD는 "멤버들의 유즈맵 실력과 개성 있고 재치 넘치는 입담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며 "임성춘 해설의 투입으로 유즈맵에 대한 실력이 한층 더 좋아져 시청자들에게 보다 나은 경기를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런 점들을 시청자 여러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