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투가 ‘머리가 좋아지는 게임’임을 입증하기 위해 미녀 레이싱 모델 이지우와 류지혜를 섭외했다.
바투 특훈 과정이 끝나면 8월 초로 예정된 <월드바투리그 시즌1> 본선 개막전의 오프닝 에 이지우와 류지혜가 바투 맞대결을 펼치고 경기의 승자는 김성룡 해설위원의 지도 하에 <월드바투리그 시즌2>의 예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최연소 레이싱 모델인 류지혜(1989년생/DcarModel 소속)는 최근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넘치는 애교와 황금비율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레이싱 모델계의 소녀시대라 불릴 만큼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지혜는 <바투여신전>의 첫 녹화 현장에서 “바투를 처음 해본다. 학교 다닐 때도 하지 않았던 공부지만, 꼭 열심히 배워서 월드바투리그 우승상금까지도 노려보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바투여신전>에서 류지혜와 경쟁을 펼칠 이지우(1986년생/DcarModel 소속)는 방송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톱 클래스 레이싱 모델로 현재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와 온게임넷 <에이카 하이힐>에도 고정 출연하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이지우는 촬영 전 “최종 미션에서 이기면 월드바투리그 예선에 도전한다는데, 떨어져도 좋으니 내가 결코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바투 여신전>은 7월 5일(일)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