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정규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6위 자리의 주인도 정해졌다. 7위 KT 매직엔스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전 6위 삼성전자 칸은 공군 에이스에게 0대2로 뒤지다가 남은 세 세트를 모두 따내면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30승24패로 잔여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6위를 확정했다.
순위도 대부분 정해졌다. 남아 있는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1위는 SK텔레콤, 2위는 화승, 6위는 삼성전자로 정해졌다. 3, 4, 5위에 랭크된 팀들은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정해질 예정이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포스트 시즌은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준준플레이오프를 치르며 승자가 준플레이오프를, 준플레이오프의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플레이오프 승자가 1위 SK텔레콤 T1과 부산 광안리 해변 특설 무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