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에 마재윤과 대결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시야 흐림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최연성은 의사로부터 "겉으로 보이는 상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1년간 장기 리그로 최연성 코치 몸이 좋지 않다"며 "광안리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최대한 휴식을 취하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