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위성 게임전문 채널인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이사 장근복)은 아이유가 진행하는 <아이유의 스타포유>를 7월 16일 낮 12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유는 MSL과 프로리그의 핫플레어이와 이와 관련된 경기를 소개하고, 시청자들로부터도 사연을 접수 받아 사연 소개와 함께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경기도 방송해줄 계획이다.
<아이유의 스타포유>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MBC게임 이순옥PD는 "MBC게임의 주 시청 타겟인 13-25 남성들에게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유와 함께 방송을 진행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e스포츠와 음악이 만나는 최초의 방송으로써, 아이유의 톡톡 튀는 매력과 뛰어난 음악실력, 그리고 최고의 e스포츠 선수와 경기들을 연결하여 게임 방송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작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 역시 "제 또래의 남자 친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게임 방송에서 처음으로 MC로 데뷔하게 되어 조금 긴장이 되긴 하지만, 가급적 편안하게 저의 노래와 e스포츠 경기들을 들려드리고 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MC로서, 실력파 가수로서의 강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아이유가 직접 불러주는 노래와 e스포츠의 뜨거운 경기들로 진행될 신개념 음악과 게임의 만남, <아이유의 스타포유>는 7월 16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 금 낮 12시 부터 주 2회 MBC게임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