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광안리 결승전에 대비하여 선수이 묵을 숙소와 연습할 공간을 물색하기 위해 성학승 코치와 함께 1박2일의 일정으로 부산으로 향했다.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광안리 결승전이라는 큰 의미가 담긴 만큼 박용운 감독은 심혈을 기울여 장소를 섭외하고 있다.
박 감독은 "2006년 이후 3년만에 광안리 무대에 오른만큼 최고의 경기력으로 임하기 위해 사전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수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장소를 섭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