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은은 유창혁, 한상훈과 함께 '바투 인비테이셔널' 4강 진출자 자격으로 중국의 탕리는 중국 측 초청선수 자격으로 최종예선 시드를 부여 받았다.
중국의 4대 명문대학인 복단대학교에서 신문학을 전공하고 TV에서 바둑해설자로 활동 중인 미녀프로기사 탕리는 바둑계뿐 아니라 모델 및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중국 내 인기스타다.
이 두 선수를 포함해 총 16명의 선수들이 7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월드바투리그 시즌1 최종예선에서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게 된다.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박진솔, 김진훈, 김찬우, 김승준, 안달훈, 이재웅, 김재현, 서정인, 장리(张立), 저우전위(周振宇), 위총(吴琼), 류씬저(刘馨泽) 등 12명의 진출선수와 탕리, 박지은, 유창혁, 한상훈 등 4명의 초청선수가 최종예선을 치른다.
※사진 설명= 중국 미녀기사 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