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가연이 24일 e스타즈 2009 헤리티지가 열리는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센터를 찾았다.
김가연은 이날 테니스 황제 이형택의 가족과 함께 찾아와 대기실에서 임요환, 마재윤, 이윤열 등과 환담을 나눴다. 이어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VIP석에 앉아 끝까지 자리를 지켰고 임진록을 관람했다.
e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김가연의 방문은 사전 계획에 없었던 일로 개인 스케줄에 따라 방문했다고 한다.
김가연은 지난 5월 임요환이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과 함께 열애설이 났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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