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프로게임단 핑거붐은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해 있는 KT 핑거붐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안리를 찾는 테란 이영호와 박지수, 저그 박찬수는 6일 광안리에 설치되어 있는 쿡앤쇼 홍보부스에서 1일 도우미로 활동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7일 낮 3시에 진행될 스타크래프트 결승 사전행사인 팬사인회에는 이영호와 박지수가 참석하며, 17시에 진행될 라이벌매치는 이영호, 박찬수가 출전한다.
선수단은 끝으로 8일 14시부터 KT 해운대지사에서 쿡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인회에는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가 참여하며 모자 및 매거진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