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은 당초 기자단과 협회 관계자 및 이벤트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숙박하고 있는 센텀호텔에서 묵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선수들의 쾌적한 연습 환경을 위해 회사에서 해운대의 특급호텔로 숙소를 대체했다.
화승 사무국 역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응원막대와 깃발은 기본이고 대형 애드밸룬을 제작해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화승을 응원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조정웅 감독은 "현재 그룹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시고 있다"며 "사무국 등 화승 식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결과를 내도록 선수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