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결승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박재혁이 눈에 염증이 생겨 부산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현재 박재혁의 상태는 수술 이후 호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 초기 눈이 부어 얼음 찜질 등을 통해 부기를 가라앉혔고 연습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박재혁은 이번 화승 오즈와의 결승전에서 7일 김경모, 8일 이제동과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박재혁이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컨디션은 매우 좋은 상태다. 결승전에서 경기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