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욱은 2005년과 2006년 SK텔레콤 T1이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할 당시 선수로 활동하면서 큰 기여를 한 선수. 2008년 손목과 어깨 부상을 호소했고 수술까지 받으면서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SK텔레콤의 코치로 활동했다. 2009년 계약 기간이 만료된 박용욱은 온게임넷의 해설 위원으로 옷을 갈아 입었고 오는 8월10일부터 열리는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해설자로 데뷔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