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6시30분부터 밤 11시23분까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수퍼액션에서 약 5시간 동안 동시 생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 최종전이 온게임넷 타깃(13-25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0.95%, 점유율 15.4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퍼액션 30대 남자 평균시청률에서 0.5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케이블, 위성방송, 지상파 등 모든 플렛폼 포함한 전국 가구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AGB 닐슨미디어리서치가 시행한 결과다. 시청자 수로는 이틀간 전국적으로 총 2,934,370명(온게임넷, 수퍼액션 합산)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게임넷 박창현 제작국장은 “이번 대회는 실시간 현장 편집 및 크레인카메라 등 최초로 시도된 내용이 많았다. 특히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메이저 채널인 수퍼액션에서도 동시 생중계를 진행했는데, 10-20대 뿐 아니라 30대 남성층에도 두터운 e스포츠 팬 층이 형성돼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게임넷은 E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며, 22일에 전개될 박카스 2009 스타리그 결승전 또한 수퍼액션에서 동시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