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최고의 중계진 조합인 ‘강철승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강민 해설)’이 드라마 촬영을 통한 연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8월21일 오후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진행된 MBC 일일 연속극 '밥줘' 촬영에서 극중 인물인 배웅의 스타크래프트 리그 결승전 경기를 중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날 촬영을 함께 진행한 MBC 밥줘의 관계자들은 ‘강철승’의 연기와 관련하여 "e스포츠 최고의 중계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긴박함과 열정적인 분위기, 그리고 배웅의 프로게이머 데뷔의 극적인 순간을 완벽하게 살려줬다. 앞으로도 e스포츠와 관련된 드라마 대본이 있을 경우 다시 한번 같이 촬영해 보고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촬영된 일일연속극 밥줘의 녹화 분은 오는 25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