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FA 선수 게임단 입찰 결과 공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25일 오후 6시에 마감한 2009년 FA 선수 게임단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FA를 선언한 선수 5명 가운데 김창희만 위메이드 폭스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제동, 전상욱, 안상원, 고석현은 입찰한 게임단이 없어 31일까지 원소속 게임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협회는 9월1일 협상 최종 결렬자를 공시하고, 3일 등록 선수명단 발표를 끝으로 FA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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