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성은과 유준희, 최은창이 1일 서울 강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 내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 정기·소양교육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성은 등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미리 약국에 가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특히 이성은은 플루전용 마스크를 착용해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정기·소양교육에 앞서 협회는 전 선수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체온검사를 했고 한 선수를 제외한 전원이 정상으로 나타났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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