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프로게임단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 인근 지역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 계열사인 웅진 씽크빅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학교도 방문한다. 학교 봉사활동은 환경 공사와 외벽 도색, 학생들과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웅진은 3박4일 동안 봉사활동에 전념한 뒤 하루 가량은 프놈펜 관광에 할애할 계획이다.
웅진 스타즈 사무국 김지수 대리는 "웅진 그룹에서 지원하는 해외 돕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 우물 파주기와 학교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