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프로리그 챔피언십이 열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체온 검사를 실시했다.
협회 직원은 관계자들을 비롯, 현장을 찾은 팬들까지도 체온을 재고 위생 물수건을 제공하는 등 예방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1, 2일 열린 프로게이머 정기, 소양 교육에서 체온 검사를 진행한 협회는 "신종 플루가 잠잠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프로리그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서 계속 검사를 할 것"이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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