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속이었던 전상욱이 위메이드로 이적했다.
전상욱은 8일 위메이드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SK텔레콤 소속으로 활동하던 전상욱은 지난 8월 FA를 선언하면서 시장에 나왔지만 원하는 팀이 없어 원소속 게임단인 SK텔레콤과 재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9월8일 전격 이적했다.
전상욱의 이적 조건은 전년도 연봉보다 크게 하락한 2000만원선으로 알려졌으며 옵션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ro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