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Bank teenager Razer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의 최종 결승진출팀이 가려진다.
지난 A조 경기에서 결승행 티겟을 이미 확보한 ITBANK teenager Razer(이하 ITBANK T)와 결승전을 펼칠 팀이 가려지는 것. 오는 9일(수) 오후 5시 경북대표 about와 충청대표 Achieve 의 4강 B조 경기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형제 클랜이나 다름없는 about와 Achieve의 대결이라 경기 전부터 떠들썩했던 두 팀의 대결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집안싸움이었다. 서로 친분이 많아 화기애애한 인터뷰를 예상했으나 4강까지 올라온 팀답게 실전 경기 앞에선 기세싸움이 치열했다는 후문.
이번 리그 유일의 여성멤버가 속해있는 팀인 about은 리더의 재치있는 인터뷰와 리더십으로 시종일관 여유와 배짱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지난 8강 때 배추도사 눈썹으로 화제를 몰고 왔던 Achieve권기범 선수 역시 팀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본인이 망가지는 멘트를 서슴지 않았다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필살기성 전략까지 나온 연장전을 겪은 뒤 드디어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팀은 과연 형님 클랜에 해당하는 about일지 아우 격인 Achieve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게임넷 임나혜 담당 피디는 “숨가쁘게 달려온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의 결승전을 앞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칠 최종 결승진출팀이 탄생했다”며 “전국의 숨은 고수들 중 스페셜포스 최강팀은 어디일지 담당 연출자로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의 최종 결승 진출팀이 가려지는 두 팀의 대결은 오는 9일(수) 오후 5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