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이 천적인 조일장을 상대한다.
이번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눈 여겨 볼 사항은 STX 스페셜포스팀의 개편사항이다. 이번 1차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STX는 차기 시즌을 위해 IT뱅크 틴에이저 출신 저격수 김지훈과 돌격수 신동훈을 영입해 전력 강화에 나섰다. 김지훈은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 최고의 저격수로 뽑힐 만큼 전도 유망한 선수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
▶SK텔레콤-STX@온게임넷
1세트 스페셜포스 <트레인>
2세트 스타크래프트 김택용(프) <단장의능선> 조일장(저)
3세트 스페셜포스 <네오미사일>
4세트 스타크래프트 정명훈(테) <데스티네이션> 김윤중(프)
5세트 스페셜포스 < KF815 >
◇SK텔레콤 스페셜포스 팀
돌격 : 김성진, 김동호, 이성훈, 배주진
저격 : 이수철
*모든 맵 동일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
1세트 트레인
돌격 : 서대원, 신동훈, 김솔, 윤재혁
저격 : 김지훈
2세트 네오미사일
돌격 : 윤동남, 신동훈, 김솔, 윤재혁
저격 : 김지훈
3세트 KF815
돌격 : 윤동남, 신동훈, 서대원, 윤재혁
저격 : 김현민
일시 : 9월12일 오후 1시
장소 :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