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거둔 도재욱은 3점을 부여하며 "이번 시즌 맵들은 프로토스들에게 정말 힘든 맵"이라며 "3점을 부여한 로드러너가 그나마 나은 편"이라고 성토했다. 도재욱은 로드러너에 대해 제2의 확장을 가져가기 힘들다는 평과 함께 전면수정을 요구했다.
한편 김태형 해설은 "밸런스에 크게 문제가 있어 보이는 맵은 아닌 것 같다"며 "약간의 수정만 가해진다면 정규시즌에 충분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로드러너 선수평점
SK텔레콤=임요환7 도재욱3 어윤수6 최연성5
하이트=원종서8 조재걸8 박명수9 전태규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