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맵테스트 마지막 날인 9회차 경기는 지난 시즌 우승팀 SK텔레콤과 이스트로가 맞붙으며 위너스리그와 같은 형식인 7전4선승제의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은 종족 상관 없이 4명씩 출전하며 승자는 계속 남고 패배팀의 선수만 바뀌는 형식이다.
이번 이벤트전에 참가하는 팀들에게는 기본 대전료로 50만원씩 지급되며 승리팀에게는 우승 상금으로 10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 테스트
▶SK텔레콤-이스트로
1세트 <은빛날개>
2세트 패배 팀 지정
3세트 패배 팀 지정
4세트 패배 팀 지정
5세트 패배 팀 지정
6세트 패배 팀 지정
7세트 패배 팀 지정
*9월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