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개막하는 'EVER 스타리그 2009' 신규 맵이 발표됐다. 온게임넷은 통산 28번째 대회인 'EVER 스타리그 2009'를 맞아 두 개의 신규 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 시즌 공식 맵이었던 '왕의귀환'과 '홀리월드SE'는 '엘니뇨'와 '태풍의눈'으로 교체됐으며 프로리그 공통 맵인 '단장의능선'은 그대로 사용된다. 16강 이후에 사용될 두 번째 공통 맵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또 다른 신규 맵 태풍의눈은 넓은 중앙전장을 지닌 힘 싸움 맵으로 폭풍 전야를 컨셉으로 제작됐다. 모든 확장 지역은 맵의 외곽 쪽 언덕 위에 분포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4개의 다리와 광활한 전장으로 구성돼 있어 안정적인 자원 확보 후 중앙지역에서의 거대한 전투가 기대되는 맵이다.
◆엘니뇨
타 입 : 언덕형 힘싸움맵
인원수 : 3인용 (4, 8, 12시)
사이즈 : 128 × 128
타일셋 : 아이스(ICE)
◆태풍의눈
타입 : 중앙집중형 힘싸움맵
사이즈 : 128 × 128
인원수 : 4인용 (1, 5, 7, 11시)
타일셋 : Jungl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