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영한, 스포어 방어 뒤 뮤탈로 유준희 완파!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0121905100016290dgame_1.jpg&nmt=27)
▶위메이드 2-0 삼성전자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투혼> 허영무(프, 5시)
2세트 이영한(저, 5시) 승 <용오름> 유준희(저, 7시)
'막으면 이겨!'
이영한이 삼성전자 유준희의 1해처리 러시를 저글링을 통해 막아내면서 손쉽게 1승을 챙겼다.
이영한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유준희를 상대로 수비 일변도의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
이영한은 스포닝풀을 지은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9드론 스포닝풀에 의해 저글링 러시를 시도한 유준희가 앞마당 해처리를 두드리자 뒤늦게 저글링을 충원한 이영한은 해처리의 체력 게이지가 붉은 색으로 변할 때 막아냈다. 해처리는 지켰기 때문에 승부는 급격히 이영한에게 기울었다.
이영한은 저글링을 다수 모아 유준희가 앞마당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면서 스포어 콜로니를 다수 지어 뮤탈리스크에 대해 대비했다. 이영한은 유준희가 뒤늦게 지은 앞마당 해처리를 저글링으로 파괴하는 성과를 얻었고 뮤탈리스크를 서서히 모으면서 공중을 장악, 승부를 결정지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