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도재욱이 게이트웨이 버그로 인해 시즌 첫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게이트웨이 버그란 미네랄 150이 있는 상황에서 파일런의 범위 안에 게이트웨이가 소환되지 않는 상황을 말한다. 이때문에 도재욱은 경기중단을 요청했고 협회 강미선 심판의 판단에 맡겼다.
이에 강 심판은 재경기를 선언했고 도재욱과 김도우는 새로 경기를 치른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