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화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1차전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차전에서는 STX 조일장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스타리그 16강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조지명식에 진출했다.
조일장과의 상대 전적에서 2대0으로 앞서고 있던 자신감을 앞세운 진영화는 조일장의 생산력이 터지기 전 견제 플레이를 제대로 성공시키면서 2대1로 승리했다.
진영화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MSL 32강, 스타리그 16강에 오른 두 명의 프로토스로 기록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