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환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선봉 최강의 꿈이 깨어졌다.
4일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09-10 시즌에서 1세트에 처음 기용된 차명환은 과도하게 공격성을 앞세우다 한상봉의 스컬지 4기에 뮤탈리스크 2기를 잃으면서 경기를 패했다. 1세트 연승 기록도 11에서 제동이 걸렸다.
차명환은 "기록이 깨진 것보다 선봉으로 기선을 제압했어야 하는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차명환 1세트 연승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