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MSL의 스폰서로 네이트가 결정됐다.
오는 19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4개월 여간 대장정에 나서는 ‘NATE MSL’은 내년1월 하순까지 진행되며,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윤환(STX)선수를 비롯하여 김택용(SK텔레콤), 이제동(화승), 이영호(KT) 등 현재e스포츠계 중심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역대 최고의 대회로 진행될 전망이다.
총 상금 1억1600만원이 걸린 ‘NATE MSL’ 의 우승상금은 국내 최고인 5000만원, 준우승상금 2000만원을 비롯해 32강에 진출한 선수 모두에게 차등 지급하게 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 최영훈 최고 마케팅 경영자는 “MSL과 네이트는 젊음, 게임, 엔터테인먼트라는 코드를 공통점으로 갖고 있고, 그만큼 젊은이들에게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갖췄다고 판단해 후원을 결정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