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오후 5시부터 게임 전문 채널 MBC게임을 통해 방송되는 '테켄크래쉬(TEKKEN CRASH) 시즌3'가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인 리그로 승인되며 격투 게임으로 사상 첫 프로게이머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프로게이머는 전문 직업인으로 인정받게 되어 e스포츠 대회를 통해 획득한 상금을 사업소득으로 인정받아 세제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경력을 인정받아 게임대회 심판, 베타 테스터 등 유관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고, 대학 특례 입학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MBC게임은 지난 2월부터 테켄크래쉬(TEKKEN CRASH)라는 타이틀을 걸고 철권 전문리그를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 대회로의 발전 의지를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