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조지명식 MVP 도재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1192142110018081dgame_1.jpg&nmt=27)
만약 도재욱이 없었다면 이번 네이트 MSL 조지명식은 아무런 이슈가 없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도재욱의 활약으로 네이트 MSL 조지명식은 그나마 지루함을 없앨 수 있었다는 의견이 반영돼 도재욱이 당당히 MVP로 선정됐다.
하지만 세번째 권한을 가진 변형태가 도재욱에게 자비를 베풀어 이제동, 박성준과 함께 C조에 남아있던 도재욱을 구해줬다. 이에 도재욱은 "변형태 선수가 너무 좋다"고 고백하기도.
MVP로 선정된 도재욱은 "상도 받았으니 이제 조에 세명의 저그가 있어도 괜찮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