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을 진행하면서 스타리그 우승자가 입장할 때 해당 대회의 타이틀 곡을 틀어줬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우승자인 KT 이영호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우승자인 송병구, EVER 스타리그 2007, 바투와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이제동은 각각 우승할 때의 타이틀곡을 배경 음악으로 입장했다.
3회 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은 박카스 스타리그 우승할 때 쓰인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들으며 무대 위에 올라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